(너무 화나서 워딩이 세..욕 많이 함..미리 미안해..진짜 미아내..)
여조가 뒤지기 전에 모든게 밝혀지고 남주가 여주 사랑하는걸 깨달았어야 하는거 아닌가..?!
여조 뒤지고 나서 여주한테 절절하면 뭐해
그냥 모든게 다 와이프 죽은 남자가 갈아탄 걸로만 보여서 용서가 안됨
여조 죽자마자 별채 들어와서 애기 옆에 놓고 여주랑 ㅈㅈ하고 피곤하다며 자고가고
그 뒤로 쭉 별채서 살잖아
다 변명 같음
여조가 주치의 애 임신했단 것도 여조 뒤지기 전에 알았어야 함
(그 송비선가 여조 비서는 왜 여조 죽고 나타나서는!)
너무 뒤늦게 남주한테 같잖은 면죄부 주는거 같애서 거부감 들어 쉬익쉬익
초반에 여주는 죄 없는거 알면서 때리며 ㄱㄱ하고 화풀이하고
여조가 바라는대로 더 괴롭히고
여주가 임신해서 잘 못먹고 힘들어하니까 여주 엄마가 아픈 몸으로 떡 만들어왔는데
여조가 홀랑 떡 처먹고
여주는 떡 먹지도 못했는데 남주는 보란듯이 그 떡 고대로 테이블에서 떨어뜨려서 못 먹게하고
그뒤로 여주엄마랑 여주가 상처받아서 남주 보기만해도 진저리치잖아 ㅅㅂㄴ
죽은 사람 그늘에 있는 첩소리 듣는 건 작가님이 의도한거 같은데
남주 감정선이 이해가 안 가..원래 이런거 의도하신거야?
여조랑 결혼한 것도 남주의 죽은 여동생 생각나서라는데
그것도 여조 죽고나서 나온 감정선이던데
초반엔 여조한테 그렇게 죽고 못사는거 같더니
내가 느끼기엔
여조 죽고나서 여주한테 갈아타고
갑자기 여조는 남주의 죽은 여동생의 대용품이었다며 구질구질 변명하는 걸로 느낌
개 하남자로 느껴짐..🤷🏻♀️
여주야 그냥 탈출해 제발 혼자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