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사서 그 자리에서 다 읽었음
근데 애기 이름 여을이가 지은 게 낫다
너무 이름이 쎄...
오만한 도련님이 불쌍하지만 강단 있는 여자한테 빠져드는 걸 보고 싶다면 추천
후반부가 너무 후다닥이라 아쉬워서 외전 나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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