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작은 옷소매 붉은 끝동
재밌게 읽은건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궁에는 개꽃이 산다
기란
메두사
백로와 까마귀
쌀례이야기
구작냄새 엄청 나는데 진짜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거라 읽었던게 죄다 구작밖에 없음ㅋㅋㅋㅋㅋ
연록흔
경성애사
김치만두다섯개
커피프린스 1호점
열여덟 스물아홉]
화홍
삼거리한약방
꽃잠
내이름은김삼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뭐 이런것들 읽었었고 다시 읽으려는데 요즘 소설이 너무 많이 나와서 뭘 잡아야할지 모르겠음
남주취향은 옷소매나 성유날 문재신처럼 츤데레 좋아하고
옷소매나 궁개꽃처럼 왕으로써의 책무때문에 억지로 여주 밀어내는것도 좋아함
여주땜에 돌아있는놈들이나 인생에 여자란 여주밖에 없는애들도 좋고 별로 안가리는듯
여주는 순진하고 맹한데 낙천적인애들
사실 성유날도 문재신 신부 반토막을 좋아했음ㅋㅋㅋㅋㅋ
구작에 갇힌자에게 자비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