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작이야
그 길의 끝에서..
미보하는데 찌통이 느껴지고!
구찐사 죽고 맘닫고 사는 남주
남주 비서로 부모 동시에 잃고 세상 혼자 사는 여주
여주가 맘에 들어오는듯 하지만 구찐사 때문에 인정하지 않고
ㅅㅍ처럼 옆에 두는데 관계후 바로 뒤돌아 나가버리는 남주
둘이 밥한번 먹은적도 없어..ㅜㅠ
여주는 몸만 원하는거에 상처받고 자기도 맘 안주려하고..근데 그게 맘처럼 쉽나..이미 줘버린걸
남주가 먼저 여주 임신 알아채고 ㄴㅌ하라고 카드주고
여주 그대로 도망.. 김찌지?
혼자 아이를 낳았지만 아이는 아프고 돈은없고..
남주를 찾아가지만 사랑이고 뭐고 원하지 않는다.
아이 아프니 돈만 대줘라
니가 원하던대로 아이가 죽을때까지만 지원해라.
아이 죽으면 자기도 사라지겠다
미숙아로 태어나 하루하루를 기적처럼 사는 아이..
여주에겐 이세상 아이 하나뿐인데 미칠노릇이고
남주는 정주지 않으려 아이도 보지 않으려하고..
아이.. 찌통.. 눈물 콧물 흘리면서 봤어..ㅜㅠ
여주가 저런상황에서도 땅파고 들지않고 아이 위해서
강해지려하는것도 좋았고, 남주 후회하는것도 몸으로 구르진 않지만
속으로 애끓는거 괜찮았어
같은 자가님 윤영의 남자 먼저봤고 재탕도 가끔하는데
도장깨기 해도 좋을꺼 같애
그 길의 끝에서..
미보하는데 찌통이 느껴지고!
구찐사 죽고 맘닫고 사는 남주
남주 비서로 부모 동시에 잃고 세상 혼자 사는 여주
여주가 맘에 들어오는듯 하지만 구찐사 때문에 인정하지 않고
ㅅㅍ처럼 옆에 두는데 관계후 바로 뒤돌아 나가버리는 남주
둘이 밥한번 먹은적도 없어..ㅜㅠ
여주는 몸만 원하는거에 상처받고 자기도 맘 안주려하고..근데 그게 맘처럼 쉽나..이미 줘버린걸
남주가 먼저 여주 임신 알아채고 ㄴㅌ하라고 카드주고
여주 그대로 도망.. 김찌지?
혼자 아이를 낳았지만 아이는 아프고 돈은없고..
남주를 찾아가지만 사랑이고 뭐고 원하지 않는다.
아이 아프니 돈만 대줘라
니가 원하던대로 아이가 죽을때까지만 지원해라.
아이 죽으면 자기도 사라지겠다
미숙아로 태어나 하루하루를 기적처럼 사는 아이..
여주에겐 이세상 아이 하나뿐인데 미칠노릇이고
남주는 정주지 않으려 아이도 보지 않으려하고..
아이.. 찌통.. 눈물 콧물 흘리면서 봤어..ㅜㅠ
여주가 저런상황에서도 땅파고 들지않고 아이 위해서
강해지려하는것도 좋았고, 남주 후회하는것도 몸으로 구르진 않지만
속으로 애끓는거 괜찮았어
같은 자가님 윤영의 남자 먼저봤고 재탕도 가끔하는데
도장깨기 해도 좋을꺼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