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까지 5권인데 이틀만에 후루룩 다 읽은듯
남주 진짜 골때리고 여주도 웃긴데
후반부는 너무 불쌍했음...
여동생도 이해는 가는데 여주맘입장에선 좀 밉고ㅠ
반정원 이새끼는 걍 짜증났는데 서하현이 엿한번 먹여주길 바랐는데
그것도 없어서 좀 아쉬웠다....
여주가 연예인이거나 운동선수처럼 임신이 커리어에 영향이 큰 직업들은 계획없는 or 연달아 애낳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이건 짜증나긴 했지만 남주 태도가 맘에 들어서 아쉬운 마음 쫌은 덜었음
그래도 은퇴하고 낳는게 최고긴 하지만 둘 다 넘 결핍이 큰 캐릭들이라
일찍 아이낳고 키우는 것도 좋은 것 같은 마음도 들고 ㅋㅋ
암튼 개그같은게 전반적으로 좀 과한면이 있는데
받아들여질 정도면 재밌게 읽을 것 같고
아님 초반에 하차할듯 ㅋㅋㅋㅋ
남주 진짜 골때리고 여주도 웃긴데
후반부는 너무 불쌍했음...
여동생도 이해는 가는데 여주맘입장에선 좀 밉고ㅠ
반정원 이새끼는 걍 짜증났는데 서하현이 엿한번 먹여주길 바랐는데
그것도 없어서 좀 아쉬웠다....
여주가 연예인이거나 운동선수처럼 임신이 커리어에 영향이 큰 직업들은 계획없는 or 연달아 애낳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이건 짜증나긴 했지만 남주 태도가 맘에 들어서 아쉬운 마음 쫌은 덜었음
그래도 은퇴하고 낳는게 최고긴 하지만 둘 다 넘 결핍이 큰 캐릭들이라
일찍 아이낳고 키우는 것도 좋은 것 같은 마음도 들고 ㅋㅋ
암튼 개그같은게 전반적으로 좀 과한면이 있는데
받아들여질 정도면 재밌게 읽을 것 같고
아님 초반에 하차할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