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금방 다 읽었어!
(줄거리)
여주가 이미 엄마 할머니 다 잃었는데 의붓애비놈 때문에 곤경에 처하지만 남주가 구해줘.
남주는 여주 엄마 할머니로부터 큰 도움 받은 적 있어 여주를 구해서 일년 정도 같은 집에서 살며 돌봐주고..
근데 남주가 속한 조직에서 배신이 생겨 남주는 죽은 걸로 여주에게 알려지고 여주 포함 남주 관련자들은 도망자 생활을 하는데..(더보기)
(감상)
여주가 일년간 남주랑 살면서 서로 스며드는 게 잔잔하니 좋았어. 그런데 여주가 1권 끝날때까지 고딩이고 남주는 30대라는 나이차 때문인지 육체적인 끌림 이런 긴장감은 거의 없고 아빠인듯 오빠인듯 담담하게 흘러감.
2권 중반까지 남주는 철벽치다가 모종의 사건 이후 둘이 선을 넘으면서 폴인베드! 이후 씬 좋았다 ㅎㅎㅎ해피부분이 길진 않아서 아마 외전 나올 듯해.
마호가니님 특유의 신파 찌통은 크지 않아서 슴슴하게 읽은 듯…하지만 난 마호가니님 좋아해서인지 술술 잘 읽었다. 나이차 조폭물 처돌이들은 읽어봐.
(줄거리)
여주가 이미 엄마 할머니 다 잃었는데 의붓애비놈 때문에 곤경에 처하지만 남주가 구해줘.
남주는 여주 엄마 할머니로부터 큰 도움 받은 적 있어 여주를 구해서 일년 정도 같은 집에서 살며 돌봐주고..
근데 남주가 속한 조직에서 배신이 생겨 남주는 죽은 걸로 여주에게 알려지고 여주 포함 남주 관련자들은 도망자 생활을 하는데..(더보기)
(감상)
여주가 일년간 남주랑 살면서 서로 스며드는 게 잔잔하니 좋았어. 그런데 여주가 1권 끝날때까지 고딩이고 남주는 30대라는 나이차 때문인지 육체적인 끌림 이런 긴장감은 거의 없고 아빠인듯 오빠인듯 담담하게 흘러감.
2권 중반까지 남주는 철벽치다가 모종의 사건 이후 둘이 선을 넘으면서 폴인베드! 이후 씬 좋았다 ㅎㅎㅎ해피부분이 길진 않아서 아마 외전 나올 듯해.
마호가니님 특유의 신파 찌통은 크지 않아서 슴슴하게 읽은 듯…하지만 난 마호가니님 좋아해서인지 술술 잘 읽었다. 나이차 조폭물 처돌이들은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