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까다로운건 아닌거같은데 혐관 다룬 현로들 거의 혐관을 위한 억지 혐관 이런게 대부분임
제대로 된걸 아직 못읽어본건지..
울빌 정도까지의 텐션은 안바래도 서로를 경계하거나 혐?증오?을 느끼는 감정선이 좀 납득이 가는 그런거 읽어보고싶어
내가 까다로운건 아닌거같은데 혐관 다룬 현로들 거의 혐관을 위한 억지 혐관 이런게 대부분임
제대로 된걸 아직 못읽어본건지..
울빌 정도까지의 텐션은 안바래도 서로를 경계하거나 혐?증오?을 느끼는 감정선이 좀 납득이 가는 그런거 읽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