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슈님 사탕발림 다 읽었는데 기떡물을 3000원 분량으로 늘린느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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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
조회 수 3110
전체적으로 스토리랄게 없고 남주가 시도때도 없이 여주 물빨핥 하고
눈만 맞으면 함뜨하는것 밖엔 없어서
배란기에 아무 생각없이 보기 좋을 느낌의 작품 같았음
기존 작품들 같이 어느정도 스토리 있는걸 원하면 실망할테고 뇌 비우고 씬만 보고 싶을때 추천
그리고 여주가 23살 대학교 4학년이고 공부도 꽤 잘하는 설정 같은데 하는 행동이 세살배기 아이같이
백치미 느껴질 때가 많아서 여기서 호불호 갈리는 사람들도 많을듯
리뷰 보면 여주가 자낮이라 그렇다고 하던데 내가 보기엔 자존감 낮은 사람이 하는 행동이랑도 좀 달라서
백치미라고 하는게 더 알맞아보여ㅋㅋ
난 미약 때문에 이지 흐려져서 발음 뭉개지는 여주들이나
백치미 여주 좋아해서 오히려 좋았지만 이부분도 많이 갈릴거 같아
총평: 완전 기떡물까지는 아니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기 좋은 배란기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