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들어 자꾸만 눈에 밟혀
처음 나왔을 때 미보 해보는데 여주 애비가 여주한테
개쌉소리하길래 뭐래; 미친놈이; 싶어서 그냥 나와버렸거든ㅠ
여주가 그 소리에 납득? 동의? 그런 느낌인 것도 싫어서..
근데 원래부터 내가 이 작가님이 글 좋아해서..
여주 애비 꾹 참고 볼만할까??
처음 나왔을 때 미보 해보는데 여주 애비가 여주한테
개쌉소리하길래 뭐래; 미친놈이; 싶어서 그냥 나와버렸거든ㅠ
여주가 그 소리에 납득? 동의? 그런 느낌인 것도 싫어서..
근데 원래부터 내가 이 작가님이 글 좋아해서..
여주 애비 꾹 참고 볼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