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이미 사랑의 불씨가 다 타들어가고
남주는 그제서야 제 맘을 알아차리고 불타올라가고ㅠㅠ
아는 맛 츄릅
솔직히 남주 무심남 될 수 밖에 없는게
처음 여주 봤을때 여주 15살 남주 20살이었는데(여주네 위에 오빠 3형제 중 3남이랑 남주랑 친구)
여주 존나 3형제 아래 막내딸이라 핑크공듀처럼 길러진 막내딸이었고
여주가 남주를 7년동안 진득히 쫓아다녀서 남주아빠 눈에 들어서
22살 27살에 부모님에 의해서 반강제로 결혼하고
남주는 첫날밤에 그래도 부부관계는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하는데
남주 입장에서 이 관계는 서로에게 폭력적이었다는 서술이 나오는데
(힘으로 강압 폭력의미 ㄴㄴ 이 둘이 부부로서 관계를 해야하는 상황이 폭력적이었다는거)
ㄹㅇ 나같아도 여주한테 맘 한톨도 안생길거같음
근데 여주랑 이헌 후 남주 엄마가 재혼하라고 웬 이상한 여자애를 하나 달고 나타나는데(남주는 이 어린 여자애를 이 물건이라고 표현함ㅋㅋ 이 여자애라고도 안해)
얘는 뭔데 초면부터 나한테 오빠라고 난리야
<- 늘 여주한테서만 오빠소리 들은 놈임
이 물건은 내 취향이 아님 이라고 말하면서 충격받은 남주
아니 내 여자 취향이 뭐였지?하며 본인도 모르는 이상형을 고심하는데
과거를 뒤돌아보니 자신에게는 여자란 존재가 지금은 이혼한 여주밖에 없었던걸 기억해냄ㅋㅋㅋ
근데 웃긴건 여주는 남주 이상형이 긴생머리의 여자라고 생각하고 늘 생머리를 고집했음(이혼후 염색+뽀글머리해서 남주한테 충격을 안겨주는건 덤)
ㄹㅇ 남주는 그동안 일+여주+야구가 인생의 전부였음
아 물론 여주를 사랑해서 인생에서 여주가 저 포지션을 차지하는게 아니라 그만큼 인생에서 뭔가 평탄무난하게 살아왓는데
남주아버지가 강제로 여주랑 결혼하라고 하는바람에
야구단 대표자리 주면 받아들인다고 남주는 씩씩거리면서 인생이 뒤흔들린거거든 ㅋㅋㅋ 그래서 여주도 인생에 포함됨 다른 의미로
남주는 그제서야 제 맘을 알아차리고 불타올라가고ㅠㅠ
아는 맛 츄릅
솔직히 남주 무심남 될 수 밖에 없는게
처음 여주 봤을때 여주 15살 남주 20살이었는데(여주네 위에 오빠 3형제 중 3남이랑 남주랑 친구)
여주 존나 3형제 아래 막내딸이라 핑크공듀처럼 길러진 막내딸이었고
여주가 남주를 7년동안 진득히 쫓아다녀서 남주아빠 눈에 들어서
22살 27살에 부모님에 의해서 반강제로 결혼하고
남주는 첫날밤에 그래도 부부관계는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하는데
남주 입장에서 이 관계는 서로에게 폭력적이었다는 서술이 나오는데
(힘으로 강압 폭력의미 ㄴㄴ 이 둘이 부부로서 관계를 해야하는 상황이 폭력적이었다는거)
ㄹㅇ 나같아도 여주한테 맘 한톨도 안생길거같음
근데 여주랑 이헌 후 남주 엄마가 재혼하라고 웬 이상한 여자애를 하나 달고 나타나는데(남주는 이 어린 여자애를 이 물건이라고 표현함ㅋㅋ 이 여자애라고도 안해)
얘는 뭔데 초면부터 나한테 오빠라고 난리야
<- 늘 여주한테서만 오빠소리 들은 놈임
이 물건은 내 취향이 아님 이라고 말하면서 충격받은 남주
아니 내 여자 취향이 뭐였지?하며 본인도 모르는 이상형을 고심하는데
과거를 뒤돌아보니 자신에게는 여자란 존재가 지금은 이혼한 여주밖에 없었던걸 기억해냄ㅋㅋㅋ
근데 웃긴건 여주는 남주 이상형이 긴생머리의 여자라고 생각하고 늘 생머리를 고집했음(이혼후 염색+뽀글머리해서 남주한테 충격을 안겨주는건 덤)
ㄹㅇ 남주는 그동안 일+여주+야구가 인생의 전부였음
아 물론 여주를 사랑해서 인생에서 여주가 저 포지션을 차지하는게 아니라 그만큼 인생에서 뭔가 평탄무난하게 살아왓는데
남주아버지가 강제로 여주랑 결혼하라고 하는바람에
야구단 대표자리 주면 받아들인다고 남주는 씩씩거리면서 인생이 뒤흔들린거거든 ㅋㅋㅋ 그래서 여주도 인생에 포함됨 다른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