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아무 기대 안하고 나온 선자리에서
당연히 여주보고 학습된 매너있는 개차반처럼 늘 그렇듯 무례하게 행동하는데
(개취로 이게 더 좋아 맞선자리 앉아있는 여주에 첫눈에 반해서 남주가 여주 보자마자 얼레벌레 예의있는 애송이같이 구는게 나는 더 어색해서 ㅋㅋㅋ)
맞선 끝나고 서서히 자기도모르게 여주한테 감겨서
결혼할 여자니까~요지랄 핑계대면서 ㅈㄴ 어색해서 뒤지려고하는 여주 붙잡고서 결혼할 사이니까 밥한끼 먹자고 그러곸ㅋㅋ그것도 근처가서 먹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기억하기로 꽤 맛 괜찮았던 한식당까지 멀리 차 몰고가서 좌식으로 먹음<-이게 포인트ㅋㅋㅋㅋ
그리고 회사 로비걷다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면서 굳이 쳐다보는데
그게 자기 아버지인 줄 알았는데 응^^ 아버지 옆을 보니 옆에 여주도 서있구 조잘대고 있고
니가 들은게 단순 아버지목소리뿐이면 과연 바쁜 걸음 멈춰서
거기서 쳐다봤을까 남주야
가만보면 요망해
당연히 여주보고 학습된 매너있는 개차반처럼 늘 그렇듯 무례하게 행동하는데
(개취로 이게 더 좋아 맞선자리 앉아있는 여주에 첫눈에 반해서 남주가 여주 보자마자 얼레벌레 예의있는 애송이같이 구는게 나는 더 어색해서 ㅋㅋㅋ)
맞선 끝나고 서서히 자기도모르게 여주한테 감겨서
결혼할 여자니까~요지랄 핑계대면서 ㅈㄴ 어색해서 뒤지려고하는 여주 붙잡고서 결혼할 사이니까 밥한끼 먹자고 그러곸ㅋㅋ그것도 근처가서 먹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기억하기로 꽤 맛 괜찮았던 한식당까지 멀리 차 몰고가서 좌식으로 먹음<-이게 포인트ㅋㅋㅋㅋ
그리고 회사 로비걷다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면서 굳이 쳐다보는데
그게 자기 아버지인 줄 알았는데 응^^ 아버지 옆을 보니 옆에 여주도 서있구 조잘대고 있고
니가 들은게 단순 아버지목소리뿐이면 과연 바쁜 걸음 멈춰서
거기서 쳐다봤을까 남주야
가만보면 요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