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랑 남주가(결혼 4년차임) 별장에서 모종의 이유로 잠시 지내는데
여주랑 잣잣하고 여주 잠깐 잠든사이에 남주가 별장밖으로 나감
여주는 남주가 혹시 바람을피나싶어서 미행을 붙여놓게되는데
미행역할하는 사람이 일부만 목격하고 여주한테
느그남편 바람피는 중 ㅇㅇ 이렇게 전달함(미행하는 사람이 여주 호감이라서 더 그런것도 있음)
여주가 그 말 듣고 빡쳐서 남주가 나가서 바람 못피게
별장에 가두고 남주 아이 임신할때까지 이제 별장밖으로 못보내야겠더생각하며(여주도 보통아님)
남주 기다리는데
남주가 ㅈㄴ 흥분해서 차끌고 별장으로 다시 들어오는데
여주는 남주가 밖에서 불륜녀 만나서 흥분하고 들어온 줄 알고
겁나 빡쳐하면서 감히 딴여자를 보고 세워와???
(라고 속으로 생각함)
근데 남주는 여주때매 흥분해서 별장 돌아온거임 ㅋㅋㅋ
여주랑 잣잣하고 여주 잠깐 잠든사이에 남주가 별장밖으로 나감
여주는 남주가 혹시 바람을피나싶어서 미행을 붙여놓게되는데
미행역할하는 사람이 일부만 목격하고 여주한테
느그남편 바람피는 중 ㅇㅇ 이렇게 전달함(미행하는 사람이 여주 호감이라서 더 그런것도 있음)
여주가 그 말 듣고 빡쳐서 남주가 나가서 바람 못피게
별장에 가두고 남주 아이 임신할때까지 이제 별장밖으로 못보내야겠더생각하며(여주도 보통아님)
남주 기다리는데
남주가 ㅈㄴ 흥분해서 차끌고 별장으로 다시 들어오는데
여주는 남주가 밖에서 불륜녀 만나서 흥분하고 들어온 줄 알고
겁나 빡쳐하면서 감히 딴여자를 보고 세워와???
(라고 속으로 생각함)
근데 남주는 여주때매 흥분해서 별장 돌아온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