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가 결혼 무르던가! 드립쳐서 왕삐짐 모드였는데
그와중에도 은하 술마시는 곳에 몰래 따라와서 코앞에서 대기중ㅋㅋㅋ
+ 경호원들도 곳곳에 심어둠
여기서 1차로 터지고ㅋㅋㅋ
삐졌지만 차 안에서 은하 기다리면서 은하 사진 모아둔거 감상함ㅋㅋ
화는 났지만 고은하 얼굴은 무죄ㅋㅋㅋㅋ
그와중에 사촌동생한테 전화온것도 대충대충 받다가 바쁘다고 끊음
그냥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로 바빴대.. 고은하가 남녀 3대3으로 짝 맞춰서 술마시는거 감시하느라ㅋㅋㅋㅋㅋ
차안에서 대기하면서 뭐가 바쁜가 했는데 감시하느라 마음이 바쁜거였어ㅋㅋㅋㅋ
이 씬 통째로 다 웃겨
은하 가슴만질래요? 도 진짜 요망하고
어떻게 그런 파렴치한....?! <<이랬다가 자기도 모르게 만지고있는 정우건도 개웃기고ㅋㅋㅋ
모텔에서 어차피 버릴 침대시트 가져온것도 존나웃김ㅋㅋㅋㅋ
약발라주려다 홀린듯이 안아버리는것도 존웃ㅋ
자기도 어쩌다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