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억에 이벨린(원래주인공) 이 알고보니까 빙의자였나 그래서 라테가 등장한거에 빡치고..막 일이 안풀려서 라테한테 세명이 다 반하니까 이벨린이 라테한테 해코지하려는 약간 그런내용이었던것같은데 기억조작인가??앞부분읽고있는데 이벨린 너무 착해보여서 감히 상상조차할수없다 ㅋㅋㅋㅋㅋㅋㅋ근데 확실히 급식때 읽었을땐 너무 웃기고재밌었는데 지금보니까 약간 유치한 감이 없잖아 있네..그래도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담 구경하는 들러리양 몇년전에읽고 간만에 다시보려는데 내가 기억하는내용이거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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