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부다 완결까지 안봤고
그냥 본 거 까지만 쓰는 간단 후기임
아주아주 간단함ㅋㅋㅋㅋㅋ
소소한 일상 연애물인데 그래서 더 귀하다...
남주가 이름 속인 상태에서 어쩌다가 둘이 썸 타게 되는데
그 소소한 썸 꽁냥거림이 넘 귀여움. 힐링된다☺️
빙의물이고 원작 건들지 않고 공무원으로 살던 여주가 자기도 모르게 황제랑 연애하는 얘기임.
파국, 고통뿐인 사랑.. 이런거 좋아하는 덬들 꼭 보ㅏ야해
제발그만그만해!! 외치면서 봄
연인에게 처참하게 버려진 남자가 오로지 복수만을 위해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임.
왕좌 혁명 이런 키워드도 있음
여주 독기 장난 아님. 찌통 좋아하면 보세여.. 스포될까봐 다른 말은 안할게
남주는 군인 여주는 공작부인
여주가 오기 전까지 호감도 올려서 살아남기 미션 중
상태창 뜨는데 F랭크에서 A까지 올려야 살 수 있음
가족들이랑 관계 회복하는 거 좋아하면 봐
그림체 예뻐서 좋았음 추천
아직 로맨스는 소소한 시작 단계까지만 봄ㅋㅋㅋ
로판 속 손민수 퇴치하기...
손민수보다 징그러움. 권력있고 악독한 애가 여주 쫓아다님
회귀물이구 여주가 죽었다가 돌아와서 손민수 치우는 얘기야
여주 능력있어서 좋음. 사이다
계약결혼 속 피어나는 사랑.
세번의 삶을 모두 기억하는 여주가
첫번째 삶으로 돌아와서 복수하는 얘기임
여주가 소드마스터라 강함. 강한 여주 좋아하면 꼭 봐
참고로 악녀 아닌데 악녀몰이 당한 거
2황자 남주랑 여주 약혼한 사이야
제목 그대로 여주가 공포게임에 npc 메이드로 빙의했는데
게임 속 남주가 저택에 들어오면서 본격 게임시작
같이 저택 비밀 풀어나가면서 저택에서 나가려는 얘기임
남주는 기사임 스토리 흥미진진하고 재밌어
점점 미쳐가는 남주여주.

이거는 그냥 여주가 귀여우니까 보기
졸라 귀여워 깨물고싶음🫠🫠🫠
아기사슴 이었다가 죽고 아기새로 환생했음
근데 가족들은 다 뱀임
22화까지 밖에 안나옴ㅠ 걍 귀여운거 보는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