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하게 후기 써보고 싶어서...
참고로 피폐 안 좋아하고 능력물사이다물힐링물 좋아하는 편 작화 예쁜 거 위주로 보는 편
잊혀진 들판 - 작화 예쁘고 재밌음 근데 고구마답답이!ㅠㅠ 웹툰은 나온 데까지 다 봤는데 소설은 더 분위기 무겁고 어두운 거 같아서 시도 못해보는 중..
검을든꽃 - 여주 설정이 매력적인데 작화가 내 취향은 아니라서 아쉽.. 드레스 입고 기사단(?) 다니는 게 너무 적응이 안돼서 결국 못참고 탈주함..ㅠㅜ
얼떨결에 죽은 남편을 부활시켜버렸다 - 웃기고 재밌었음ㅋㅋㅋ 여주 엉뚱한 거 귀여워
막내가 뭔갈 많이 숨김 - 진짜 많이 숨김 독자한테도 막 숨김 재밌어서 나온 데까진 다 봤어! 아버님이 북부대공처럼 생겨선 세상 다정하고 어른스러운 게 인지부조화 옴
시어머니지만고부갈등은 싫습니다 - 파란머리 여주 너무 좋아..(정령왕 엘퀴네스의 영향) 재밌어서 나온 데까진 다 봤는데 아직 남주의 매력이 좀 약한 느낌..
겨울성의 아기 죄수님 - 다 봄! 재밌었는데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판타지적인 사건들이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은 점ㅎㅎㅎ 여주가 골렘마스터라는 매우 매력적인 소재가 있는데 그걸 더 풍부하게 살렸다면 좋았겠다.. 라는 작은 아쉬움
악녀언니를 구하러 온 용감한 강아지입니다 - 이것도 나온 데까진 다 봤어 가나디 너무 기여어ㅜㅠ
악당가의 최강집사 - 작화가 예쁘고 무난무난 재밋긴 한데 아직 너무 초반이라 잘 모르겠음
일코하는 황녀님 - 보다가 중간에 멈춤 그림체 예쁘고 재밌긴 한데 남주의 매력을 좀더 살릴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아쉬움이 있었다.. 그리고 섭?남?처럼 나오는 금발이 갈수록 매력이 없어져서 아쉬웠다..
네 목을 비트는 새벽 - 너무너무 내 취향저격인 웹툰이었음..ㅠㅠ 그림체 굿 스토리 굿 개그파트 굿,, 여왕(여주)과 여공작이 목욕탕에서 정치적인 회의를 하는 컷이 너무 인상적이었어(P)
번외
0살부터 슈퍼스타 - 애기가 너무너무너무 귀여워.. 그리고 애기들 특유의 행동양상을 되게 잘 살려서 그린 것 같단 느낌ㅋㅋㅋ
병아리반 헌터는 효도중 - 애기가 너무너무 귀여움22 얼른 새시즌 나와주면 좋겠어요
얼마 쓴 건지는 묻지 말아줘... 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