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초기작때만해도 캐릭터성에 비해서 플롯 지적이 꽤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다고 자주 얘기는 들은 ㅇㅇㅋㅋㅋ) 이젠 스토리도 점점 더 살을 잘 붙이고 남주 말고 여주도 흥미롭고 이래저래 완성도가 높아지는 느낌임ㅋㅋㅋ 이대로 쭉쭉 갔으면.... 내 새로운 김찌맛집으로 자리잡아줘....
잡담 무밍구... 김찌맛이 점점 찐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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