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시력 찾자마자 귀신같이 여주 알아보는 남주들 보다가
긴가민가 하는 남주 보니까 현실적이기도 하고
조엘라랑 애기랑 빈센트 무슨관계인가 했더니 바이올렛 아들이래서 넘 놀랬고 에단이 이렇게 찌통캐가 될 줄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폴라도 자낮인간이 한순간에 갑자기 자존감뿜뿜해지는게 아니라 계속 자낮인게 개연성 있고 개취로 좋아하는 설정이라 넘 재밌어 ㅋㅋㅋ 자기가 그 시녀라는걸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과 정작 본인은 숨고싶어하는게 맛도리고 오히려 개연성있고 현실적이라 생각해는데 보통 웹소 웹툰에서 이러면 댓글로는 욕먹어서 ㅜ 댓글 안보고 쭉쭉 읽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