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남주여주 럽라 관련해서도 극호였음 작품소개만 읽어봐도 짐작할만한 사람은 짐작할 서산데 난 그것도 안읽고 봐서 두배로 즐거웠음ㅋㅋㅋ 극한 상황에서 피어나는 사랑은 거대하고 아름다울 수 밖에 없다.............
개별 시련들중에 아쉬운게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이만하면 긴장감 뒤까지 잘 끌고간것 같음 (타작언급 ㅈㅅ 종마죽 경주 좋아하면 이것도 그런 깔 나서 스릴넘쳤음) 매 시련마다 죽음이 왔다갔다하는 게임과 괴물들이 등장함 ㅇㅇㅇㅇ
근데 딱 하나 갠적으로 안맞았던건 씬 코드... 씬이 나랑 안맞아서 그건 다소 아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씬이 안맞았던건 아니고 감정적으로 팍 올라오는 씬들은 좋았는데 몇몇 키워드가 안맞았달까... 너 지금 이런 상황에서도 꼴리니..? 싶은것도 있긴했고... 일단 애석하게도 ㅈㅂ드립 등장함ㅜ(개취주의) 근데 뭐 이 사용이 안어울리는건 아님!!! 내 취향이 아니었을뿐 작중에서는 납득이 돼 ㅇㅇㅇㅇㅇ 그럴만한...(더이상은 스포)
결론, 전반적으로는 만족스럽게 봤어 으스스하고 공포스러운 순간에 몰입하고 싶은데 머리 빠개질정도로 쓰기는 싫을때 + 사건이랑 럽라 잘엮임 + 다소 하드한 꾸금 서타일도 괜찮다 이러면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