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이 정말 농담으로라도 서로한테 안져줌 남주 저 괴물처럼 외골수같은 인간한테서 어떻게 감정이 일어나나 싶었는데 여주도 기존쎄라 서로 ㅈㄴㅈㄴ 들이박으면서 붙어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가 도망가는척(겸사겸사 진짜 도망에 성공하면 땡큐)해서 남주가 붙잡으러 와서 묶는데 여주 ㅈㄴ 광공같은 대사 내뱉음 그치만 너는 성녀잖아....
잡담 아이보우 연재작 이거 남주고 여주고 다 강대강임ㅋㅋㅋㅋㅋ
224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