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니까 갓초딩 울애기아가씨 귀하게 자라다가 무뜬금 저렴(?)한 가문에 시집와서 하고싶은거도 못하고 안주인 노릇하게 생겼네 나같아도 백작이고 뭐고 아이고 우리아가씨 귀한것만 입고 귀한것만 먹고 자라셨는데 어떻게이럴수있어억소리 시녀근성 발동할듯...
잡담 결혼장사 처음 봤을땐 쟌이 되게 표독해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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