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다무로 보다가 결국 질렀는데
89화거든..? 근데 내가 바보인건지
여주인공이 체시아레?한테 대하는 행동이 공감이안가ㅠ
지금 체시아레가 그 무슨 대회?땜에 와서 오랜만에 만나는건데
남주가 그렇게 확신을 줬는데도 결국 아무것도 말안하고
지오빠 무서워서 비위맞추는게.. 가스라이팅을 너무 당한건가ㅜ
자낮여주를 처음봐서그런가.. 이런 고구마구간이 심해?
빨리 걍 학대당한거 남주가 알아채고 여주는 소통 좀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연재분까지도 안이러면 잠깐 멈추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