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절절해서
하루하루 문득 디테일 생각나 미치겠어
탈리아 가고 바르카스 상자 열어보고, 오열하는거
글이 왜이렇게 슬프고 마음아파ㅜㅜ
작가님 진짜 너무 잘써....
상수리랑 또 다른 느낌이고 이렇게 같이 맘아플수가 있냐고
중간에 나도 탈리아 너무 예민하고 과해서 보기 힘들었는데
지금 바르카스 시선에서 쭉 보니깐 다시 또 이해되면서도
답답하기도 하고ㅜㅜ
종이책 나올까?
나진짜 종이책 단권 나오면 너무 소장하고싶어..
마음이 절절해서
하루하루 문득 디테일 생각나 미치겠어
탈리아 가고 바르카스 상자 열어보고, 오열하는거
글이 왜이렇게 슬프고 마음아파ㅜㅜ
작가님 진짜 너무 잘써....
상수리랑 또 다른 느낌이고 이렇게 같이 맘아플수가 있냐고
중간에 나도 탈리아 너무 예민하고 과해서 보기 힘들었는데
지금 바르카스 시선에서 쭉 보니깐 다시 또 이해되면서도
답답하기도 하고ㅜㅜ
종이책 나올까?
나진짜 종이책 단권 나오면 너무 소장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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