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좀 무뚝뚝하고 감정 자제하는 여주나 속마음 안드러내려고 일부러 항상 웃는얼굴로만 다니는 여주가 평생 본인이 느낄거라 생각하지 못했던 사랑이라는 감정에 완전 무장해제돼서 무너지는거 너무 좋음... 그러면서 살면서 억지로 감춰놨던 본인 감정들도 하나둘씩 깨우치고 느끼면서 점점 감정을 가둔 벽을 풀어내고 이런거! 사실 이런 남주여주 둘다 좋아하는데 남주버전으론 많이봐서 여주 버전도 보고싶어ㅋㅋㅋㅋㅋ 사랑에 무너지는(p) 캐릭터가 너무너무 좋다......
잡담 약간 마이너 취향인가? 나 감정에 둔한 여주가 사랑에 무장해제되는거 좋아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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