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봤던 모든 후회남 중에 문왕이랑 쏘롱써머 업보를 진짜 사랑하거든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여주가 1순위가 아니라서 미묘하게 상처주고 다시 약 살살 발라준 다음에 ㅈㄴ 상처주고 이런 게 너무 취향임. But 문왕 후회부분이 진짜 안 맞았거든.....남주가 여주 자기 떠날까봐 (나한테만 독자한테만 알려주면 됨) 맘고생하면서 안절부절 하는 걸 좋아해서 그런 거 혹시 추천해줄 수 있니....?
아 질문 하나 더할게 왜 이제와서 이래 이거 뒤에 남주가 >>>여주 때문에<<< 맘고생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