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댓글은 내가알던 페르세포네가 아니라고 욕하는걸봤는데나는 오히려 이작가의 페르세포네가 상당히 흥미로왔음 매력있었어그리고 다프네처럼 일방적으로 당하는 포지션이 아닌것도 좋았고본인이 집안이 엄한 딸이라면 어느정도 공감도 할수있었음꽤 흥미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