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스 왤케 에리히가 자기를 좋아하고 있을거라고
굳게 믿는거임...? 이부분이 너무 작위적이라고 해야되나..
꽃밭캐 맞는데 이건 너무 착각수준을 넘어서 신기함..;;
난 심지어 그 에리히 새엄마 마저 뭐 그동안 클라우제너 안주인으로
N년살아왔으면 당장 클레어 싫을수 있다싶고(뭔년 뭔년 거리는건 진짜 못봐주겠긴 한데ㅠㅋㅋ 행동의 이유는 나름 납득이 됐다는거...)한데
이리스는 도대체가..? 보면 에리히가 여지안주는걸 넘어서 걍
무생물1 취급하는데 뭐 저렇게 착각이 심한건지 이해가 잘 안됨..ㅠㅋㅋ
걍 그런 캐릭터라기엔 뭐 다른 부분에선 자의든 뭐든 영약하게
머리굴릴줄 알면서 뭐 저런 착각을ㅋㅋㅋㅠㅠ?
진심으로 믿는거같아서 이상함... 너무 작위적이야...
내가 70화쯤 봤는데 이리스 여기서 컷되는 초반악역(..?)같은데
뭐 에리히 관련해서 따로 풀리는 서사같은것도 없지..?
그렇다면 진심 신기하다 이런 캐릭터 자체가...
난 악두산 오드리 파트도 꽤나 잘봤고 오드리도 행동 양상의 기전을
이해했는데 이리스는 진심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