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카스가 칸이 된 이후로 무난무난 평화롭더니.. 놀고 먹기만 하는 줄 알았던 탈리아가 역시 일을 시작했다ㅋㅋㅋ 아 뿌듯해ㅋㅋㅋㅋㅋ 난 역시 여주가 능력 발휘 시작할 때가 젤 재밌는 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