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커플이나 서브커플이나 한마디로 설명을 못하겠는데 그냥 작품 분위기가 낮게 깔려서 긴장감 느껴지는 류의 작품이라 그자체로 재밌음... 그리고 작가님이 뭔가 흰칠 나올만한 장면을 교묘하게 잘(?) 그려서 오히려 카카페식 흰칠로 방해되는 장면이 적은거 같음 그게 더 몰입도를 올리는거 같기도하고 아무튼 좋다... 산 작가님 작품 매번 따라다니는중인데 아직까진 실패 안했어 다좋아
잡담 붉은줄 진짜 오묘한데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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