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를 죽이고 진짜 악녀가 되었다 이거 ㅅㅍㅅㅍ
회귀 전에 남주 넷한테 기만당하듯이 쫓기다가 죽음(뭐 이유가 있긴함
회귀 후에 이것저것 복수도 하고 지내다가
갑자기 남주 중에 하나가 신이라네요 ㅎ 여주 지키려고 옛날 신 죽이고 신이 됐대
여기서부터 띠용인데 걔가 여주 죄책감 자극해서 다같살 상황을 만듦
근데 다른 다같살이랑 다르게 여주가 남주들을 좋아하는 느낌이 아니라서 불쾌해..
그나마 제정신 박힌 남주한테는 여주가 직접 ㅋㅋ 설득하고 ㅎ
아 돈아깝고 시간아까워 ... 1부까진 재밌었는데..
다같죽이 나았겠음 진짜로
다 보고 나서 화 나는 소설은 처음이라 쓰러왔다... 다들 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