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장소/로판을 돌아가며 읽는 제게 바야흐로 로판 시즌이 도래했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영애들
일단 너무 어둡지 않은거 ... 너무 피튀고 다치는건 x
그치만 사건물 조아
웰링턴/마돈나의 경성일지/대부호의 상속녀 잼께 읽음
몰락세가/과자집 다 극극극극호였음!!!
장미저택도 내 기억에 꽤 개그(?)스러웠던 느낌이고
시한부흑막며느리도 재밌게 읽었어
수인아카데미도ㅋㅋㅋ 귀엽고 좋았음
(리스트 적어놓고보니 여주가 능력여주여야 좋은건가 싶네)
옆방 작품이지만
아고필
섭남파업 류의 개그 좋음
어바등 같은 것도 개그포인트 잘맞음ㅇㅇ
(뭔가... 상황 심각한데 서술자의 은은하게 돌아버린 내레이션 때문에 웃긴)
제발 제게 한줄기빛 같은 작품들을 소개해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