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여주가 뭐라도 하고 싶어 하니까 남주가 고생하지 말라고 정원 꾸미라는 업무 주는데
여주는 그게 ㄹㅇ 흙 파고 모종 심고 그러라는건줄 알고 노동하면서 정원 꾸미는데 나중에 남주가 목격하고 당황하는거
무슨 작품인지 기억이안나 ㅠㅠ 답답하다
여주가 뭐라도 하고 싶어 하니까 남주가 고생하지 말라고 정원 꾸미라는 업무 주는데
여주는 그게 ㄹㅇ 흙 파고 모종 심고 그러라는건줄 알고 노동하면서 정원 꾸미는데 나중에 남주가 목격하고 당황하는거
무슨 작품인지 기억이안나 ㅠㅠ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