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열심히 본 게 21년도 쯤이었던 거 같은데 계속 딴 장르만 보다가 최근에 ㅋㅋㅍ1등이길래 잊혀진 들판 폈다가 하루 만에 끝까지 다 보고 지금 도파민에 절여져서 로판 달리고싶어졌어
투표한 거 찾아보다가 일단 책 소개 보고 제일 끌려서 다 이루어지리라 읽었는데 너무 재밌었음!! 다음에 뭐 읽을지 고민중인데 추천해 줄 수 있을까
전에는 악엔죽 답장왕자 메리지비 다불 백작가의 비밀스러운 시녀님 이렇게 제일 좋아하긴 했는데 사실 취향은 달라졌을 수도 있으니 걍 재밌으면 아무거나 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