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막과사귄다니오해인데요 ㅅㅍ 오늘거 좋다 https://theqoo.net/romancefantasy/4220209689 무명의 더쿠 | 05-28 | 조회 수 191 그렇게 끈덕지고 기분나쁘고 끈질겨보였던 구스타프 메이마가 정말 단칼에 감ㅋㅋㅋㅋㅋㅋ 걍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도 되는건가? 싶었는데 클라라의 독백보고 마음이 바뀜 진짜 아무것도 아니었던거지 그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