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아가 죽음으로써 동부 가신들에게 인정도 받고,
영웅처럼 된 상태인데..
4막이 어찌 진행될 지 모르지만 상수리에서 알려진
로엠의 역사와 현재 잊들 역사가 다르다보니..
뭔가 시간을 돌리거나 암튼 역사를 교정? 하는
어떤 판타스틱한 전개로 가게 된다면..
탈리아가 죽음으로서 쌓아올린 동부에서의 인정ㅠㅠ은..
없어지는건가 뭐 어쩌는건가...
그건 안 사라졌음 좋겠당ㅠ
워낙에 냉대받았던 탈리아라...
그냥 부와 명예와 사랑 모두 다 거머쥐었으면 조케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