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주가 여주한테 천천히 감기는 느낌으로 봤는데
갑자기 감정 자각하고 직진해서 얼떨떨 ㅋㅋ
황제 앞에서 정혼자라 밝히고 직접 고백할 때 쯤부터
내가 느낀 것에 비해 감정진도가 빠르다 생각했음
찐사 자각하기까지의 과정이 더 길었으면 좋았을듯
그리고 쌍방 애정의 깊이?도 한국식 집착물에 익숙해져있어서 좀 뜨뜻미지근하게 느껴지기도 했음ㅋㅋㅋㅋㅋ 로태기 깨질만큼 재밌었는데 쫌 아쉬움이 남는다
갑자기 감정 자각하고 직진해서 얼떨떨 ㅋㅋ
황제 앞에서 정혼자라 밝히고 직접 고백할 때 쯤부터
내가 느낀 것에 비해 감정진도가 빠르다 생각했음
찐사 자각하기까지의 과정이 더 길었으면 좋았을듯
그리고 쌍방 애정의 깊이?도 한국식 집착물에 익숙해져있어서 좀 뜨뜻미지근하게 느껴지기도 했음ㅋㅋㅋㅋㅋ 로태기 깨질만큼 재밌었는데 쫌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