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눈동자 묘사나 탈리아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아들이 아니라 바르카스 같기도 했고,
바르카스가 꿈에서 보는 그 괴물 아니냐는 댓글도 가끔 봤는데
이렇게..연결이 되네..!
미쳤다 미쳤어(p)
칸이 바르카스 싫어한 거 이해간다ㅋㅋㅋㅋㅋ 동족(?)혐오자나ㅋㅋㅋㅋ
칸 기억 읽어내고 다시 인간으로 돌아가도 좋고
이대로 늑대로 탈리아 곁에 있는 것도 좋음..이제 그냥 작가가 이끄는대로 따라갈래ㅋㅋ
고구마 구간 견디며 연재따라간 보람을 느낌 존잼
칸 눈동자 묘사나 탈리아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아들이 아니라 바르카스 같기도 했고,
바르카스가 꿈에서 보는 그 괴물 아니냐는 댓글도 가끔 봤는데
이렇게..연결이 되네..!
미쳤다 미쳤어(p)
칸이 바르카스 싫어한 거 이해간다ㅋㅋㅋㅋㅋ 동족(?)혐오자나ㅋㅋㅋㅋ
칸 기억 읽어내고 다시 인간으로 돌아가도 좋고
이대로 늑대로 탈리아 곁에 있는 것도 좋음..이제 그냥 작가가 이끄는대로 따라갈래ㅋㅋ
고구마 구간 견디며 연재따라간 보람을 느낌 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