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들 고통스러운데 못 묵히고 읽게 됨... https://theqoo.net/romancefantasy/4209376178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771 파국과 사이다를 동시에 콸콸 쏟아부어서 도파민과 정병이 함께 터짐 바르카스만 미치는 게 아니라 저도 같이 미치고 있다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