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분풀이를 탈리아랑 바르카스한테 한것 같아
탈리아랑 바르카스가 서로 잘 맺어져서 행복하려면(예지로보고)
쌍둥이들이 어떤식으로든 제거되야 하니까
세네비어의 자식인 탈리아를 불행하게 만들려고 바르카스를 이용했고
탈리아가 죽은 현시점에 쌍둥이들 죽이고(누가 죽여줘도 괜찮을 느낌)
맹약도 깨지면서
예전에 죽은 흑룡?! 이런게 살아나서 바르카스를 예지의힘이든 회귀든 시켜주면 좋겠어
그리고 이능 이나 예지 떡밥도 있었고
세네비어도 일반적인 능력 이상을 갖고있을것 같고
일반 인간은 아닌것 같은 ㅎㅎ
몬가 새드만 있을것 같지는 않음
전황후의 맹약을 또 예지한 세네비어가 결국 쌍둥이들을 죽이는 상황으로 끌고가는 이중복선 이런거면 좋겠어
전황후의 예지가 실현되는걸 깨려고 세네비어가 마수써서 바르카스랑 탈리아 결혼시킨 이러거면 좋겠기도 하고 ㅎㅎㅎ
근데 작가님은 늘 예상을 깬 엄청난 필력을 보여주시니까.!!!!!
혹 궁예 금지면 얘기해줘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