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유모를 탈리아 유모같은 성격으로 설정했던거 같애
맥시 투박한 손으로 막 며리뜯겨나가던 말던 빗기고
결혼하고 첫날밤에도 주제넘게 훈수두고
맥시 엄마 얘기 계속하고........
맥시 유산하고 왔을때도 막 버려지고 어쩌고 이러면서 여주 가스라이팅하고
진짜 개별로 였던 유모였는데 탈리아 유모도 그럼 느낌 듦
+이런 유모 캐설정이 무심한 부모를 대변하는 메타포 처럼 느껴지기도 함
속빈 강정 같은 애정이랄까
맥시 투박한 손으로 막 며리뜯겨나가던 말던 빗기고
결혼하고 첫날밤에도 주제넘게 훈수두고
맥시 엄마 얘기 계속하고........
맥시 유산하고 왔을때도 막 버려지고 어쩌고 이러면서 여주 가스라이팅하고
진짜 개별로 였던 유모였는데 탈리아 유모도 그럼 느낌 듦
+이런 유모 캐설정이 무심한 부모를 대변하는 메타포 처럼 느껴지기도 함
속빈 강정 같은 애정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