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주가 아빠가 불륜해서 데려온 계모땜에 고통받는 정실 딸이고 해도 주변 사람들은 뭐 공작부인이나 황후가 된 계모나 사랑받는 그 자식들한테 되게 알량방귀끼고 사생아였다가 엄마가 정실돼서 적자 된 자식들도 원래 정실 자식들 괴롭히고 하던데 잊들은 불륜을 되게 크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신기했음 아니 물론 불륜이 대단히 나쁜건 맞는데 옛날 황제가 부인 하나인게 오히려 더 희귀하니깐? 아무레도 여주가 불륜으로 생긴 딸이라 더 비극적인 요소를 주려고 계속 불륜으로 테어난 씨앗 이렇게 말하면서 박대하는건가
잡담 근데 잊들 뭔가 신기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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