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여주한테 사죄하고 싶어하는데 그 사죄조차 못 하게 된게 ㄹㅇ 나도 미쳐버릴 것 같은 기분 들었음ㅋㅋㅋ결국 오데트의 행복을 위해서 오데트를 놓아주는게 나한테는 제일 큰 사죄로 느껴져서 후회파트가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