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배신 때리고도 자기랑 동생 안위만 생각하고, 죄책감은 별로없고 받을건 다받으면서 피코하는것 같아서 너무 정떨어짐;;; 남주가 믿음을안줬다, 말을 싸가지없게한다 이런말들 많이하던데 내가보기엔 남주는 그래도 현실적으로 계약자로선 할건 다했다고 생각함. 그나마 로판으로 읽으니까 쉴드가 있는거지 현실에서 이런일 있었다고 말들으면 백퍼 여주가 욕먹음... 나중에 여주 자기가 잘못한거 깨닫고 후회하고 사과 하긴하지?? 그래야하는데... 안그럼 나 여기서 하차하려고
잡담 바스티안 여주가 너무 이해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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