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일라
후회할거라고 표독하게 말한거치고는
아무것도 없어서 뭐하는건가 궁금했는데
막상 등장하니까 어우 꼴뵈기 싫으네
탈리아 죽은지 얼마나 됐다고… 너무 속보임ㅠ
탈리아가 왜 싫어했는지 알겠어ㅋㅋㅋ
온갖 승질나는 상황에 속터져 죽겠는데
혼자 고상 우아떨고 ㅅㅂㅋㅋㅋㅋ
가레스랑 꾸역꾸역 와서는 탈리아 애도는 1도 없고.ㅋㅋㅋ
꼭 탈리아 죽는거 기다린거마냥 ㅡㅡ;
쌍둥이들 그래두 불쌍한 면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오 오늘 전개.. 쌍둥이들 너무 싫다ㅋㅋ
동부에 한 짓이 있지 뻔뻔하기 짝이 없어
저래도 동부 귀족들이나 가신들은 동부 핏줄이라고
여전히 쌍둥이 지지하려나
그것도 궁금하네… ㅡㅡ
(나 너무 몰입했나바ㅋ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