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가 그동안 하도 고구마에 피폐여서
여주가 죽었는데도 충격이라기보단 엥 뭐지? 싶음ㅋㅋ
그동안 뿌려진 떡밥 회수가 1도 없고
탈리아가 왜 갑자기 변화했는지
그냥 동부를 지켰기때문에 존경받게 됐다고 하기엔
너무 과정이 없음...
유산 이후로 탈리아 시점이 계속 안 나와서
탈리아 얘기만 나오면 응? 갑자기? 엥? 왜?
이런 의문만 늘어남..ㅋㅋㅋㅋ
진짜 뭘 말하고 싶은지 이 소설이 어디쯤인지도 모르겠음ㅋㅋ
이제 탈리아 시점이 나오겠지!!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니 애가 또 무너진 성벽에 깔려 죽었대요...ㅋㅋㅋㅋ
여기서 회귀 부활같은건 레알 뜬금없고 짜치고
안 죽었고 독자들 짐작처럼 세네비어 농간이라기엔
애가 너무 확실히 깔렸고 관짝에도 들어갔는데.....?
그 와중에 세네비어와 아일라는 감감무소식..
떡밥을 늘어만 놓고 회수를 안하고 있으니...
언젠가는 회수하겠지ㅇㅇ 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이젠 떡밥도 쉰 거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