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랑 시놉 미리 안 봄
사실 불호요소들도 그걸로 검색해서 어느정도는 파악해서 막 100% 지뢰될 것 같은 건 피해가고 나머진 재밌거나 필력 괜찮으면 끝까지 읽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뢰나오면 하차하긴하는디 그렇게 큰 타격 없음 어차피 거기까진 재밌었다는 거니까 진짜 웬만해선 아무것도 검색안하고 작품 시작함
지금 보는 것도 너무 너무너무 재밌다 ㅋㅋㅋㅋ ㄹㅇ 뭔 내용인지 모르고 봐서 놀라움의 연속이고 제목만 보고 생각했던 분의기 아니고 여주 남주 둘 다 성격 맘에들고 둘다 바보 아니고 작가만 아는 똑똑이도 아니고 다 너무 입체적임ㅋㅋㅋ 재밌다재밌다 오늘도 2식에 잠들었어 이거 보느라 잠 4시간도 못잠
주어 적국배 캬 어떻게 줄임말도 적국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