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화까지 쭉 질러서 봤는데 ㄱㅊ은듯
일단 소재가 없어서 못먹는 소재임 남여주 쌍방 빙의자인데 심지어 남주 쪽은 판소빙의자야.... 원덬은 판소 설정 남주를 굉장히 좋아함 대부분 서사 잘 챙겨주고 로판남주랑 좀 차별화된 맛이 있달까 흔치않은 적발적안이기까지 안볼수가 없엇다
여기서 혹시 설정만 판소남주고 기대에 못미칠까 걱정했는데 본데까진 좋았음 숨겨진 사정 낭낭해보이고 피폐하게 구르고 구른 티가 남 근데 이제 그걸 로판 여주가 중화해주는...
약간 아쉬운 점은 사교계 부분에서 여주 행동이 당황스러웠던거랑 남주가 생각보단 꽤 상식인이라 조오금 더 미쳐돌았어도 좋았겠단 생각이 들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