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했는데 남자들이 다 유르겔인가 뭐시기만 좋아하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그리고 분위기가 뭔가 모르게 우울하고 무거워서 그런가 로맨스가 피어날 작은 껀던지도 안보여
여주가 끓이던 라면은 괜찮은건지 괜히 걱정되고
그냥 결국엔 현생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듬 ㅋㅋ
이제 시작했는데 남자들이 다 유르겔인가 뭐시기만 좋아하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그리고 분위기가 뭔가 모르게 우울하고 무거워서 그런가 로맨스가 피어날 작은 껀던지도 안보여
여주가 끓이던 라면은 괜찮은건지 괜히 걱정되고
그냥 결국엔 현생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