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완전 몰빵주식은 아니기도 해서 그렇겠지만 아무튼...
읽으면서 주식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 주식 생각할 틈도 없었음 까딱하면 여주가 도망가고 까딱하면 뭐가 터지고 그래가지곸ㅋㅋㅋㅋㅋㅋ 누구랑 이어지긴 하는거냐고 생각하면서 보기도 했기 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 생각 : 지금 왕은 누구지? 대행인가? 대행대행인가?)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저 대난리부르스 전개중에서도 이주식 저주식 다 낭낭하게 헷갈릴만큼(p) 주고도 결말로 잘 이어진게 개큰장점이라고 생각함 기분좋은 선택이었고 만족스러운 결말이었다 ㄱㅊ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