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음침 남주도 먹는 타입이 있고 뱉는 타입이 있음
못 먹는 음침:
여주 앞에선 ㅈㄴ 햇살인척 착한척 무해한척
뒤로는 여주 모르게 존나 사람들 아무잘못안했어도 개띠껍게 대함
여주는 모르고 쉴드쳐줌
->하 ㅅㅂ... 이런 음침남주 오조오억인데 못먹겠음
ㅅㅂ ㅋㅋㅋ.. 왜 못먹는진 모름
걍 ㅅㅂ 너무 가식적이고 짜증남
걍 인성 터졌으면 여주가 쉴드치다가
ㅉㅉ 사랑에미쳤구나.. 커퀴같으니 소리 안듣게
(정확히는 그런소리 안듣고 내가 그런생각이들게함)
여주 다 아는 자리에서 인성 터지라고.....
혼인빙자사기야 새끼야
먹는 음침:
여주도 이새끼 음침한거앎
남한테도 일관성있게 대우함
차라리 여주 앞에선 음침하고
남들한텐 정상인척함
->옳게된음침
대략 이렇게됨 사람이..
뭔차이인지 알겠음?
근데 시장에서 전자가 압도적이더라